[01.14.(화)아침신문 헤드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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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연숙 기자
  • 승인 2020.01.14 07:5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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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법안 모조리 통과된 밤, 50명 축하파티

'비례한국당' 명칭 못쓴다

법무부, 정권 수사하는 검찰 특수·공안부 대거 폐지

산업부·한수원 회의 후월성 1호기 경제성 1778224'둔갑'

[중앙일보]

청와대·정부·여당 총동원, 검찰의 손발 꽁꽁 묶었다

우리집 윈도7 PC 큰일났네

[사진] ‘기생충아카데미 후보, 작품·감독상 등 6개 부문

[사진] 필리핀 화산 폭발 마닐라 공항 운항 차질

[동아일보]

힘빼고 힘싣기수사권 조정법 통과

보수통합 물꼬황교안 “6원칙 수용새보수 대화 시작

기생충아카데미 6개부문 최종후보 올랐다

, 인권위에 조국수사 인권침해청원 전달

[경향신문]

검찰개혁 입법 완료

선관위, ‘비례OO명칭 불허

[한겨레]

김현미 장관 양도세 중과 일시면제 서울만 13만채

21대 총선서 비례○○명칭 못쓴다

패스트트랙 정국 종착역검찰·유치원 개혁 입법 한방에 끝

[한국일보]

[단독] 정세균 책임총리 보장을대통령에 요청했다

개혁 마지막 퍼즐맞췄다패트 정국 8개월 만에 종료

선관위 비례○○불허한국당 총선 전략에 빨간불

추미애, 이번엔 검찰 직제 개편중앙지검 반부패부 반토막

[서울신문]

수사지휘권 없앴다 검찰개혁 입법 마침표

[단독] 고위직 판검사는 강남스타일

기생충오스카 작품·감독상 등 6개 부문 최종 후보

[세계일보]

지휘권 없애고 수사 종결권 갖는다검경 수사권 조정안 통과

무용론 쏟아져도의정비 또 올리는 지방의회

대통령 지명 29일 만에정세균 총리 인준

비례자유한국당명칭 못 쓴다유권자 혼동

[국민일보]

검경수사권조정 통과 패트총선 앞으로

선관위 비례○○명칭 불허한국당 행정소송 검토

법무부, 직접수사부서 13곳 형사·공판부로 전환

[매일경제]

집회에 점령된 한국탄핵 때의 2

같은 성형앱인데유니콘 되고, 수사 받고

정세균 총리임명안 통과사상 첫 국회의장 출신

법무부, 직접수사 13개 부서 없앤다

이번엔 현직 부장검사가 `인사` 비판

태양광의 한국 잠식1년새 점유율 1422%

트립닷컴 량젠장 회장 "·중 해빙 시작유커 더 늘어날것"

아카데미 간 `기생충` 작품 등 6개부문 후보

[한국경제]

기업사냥꾼에 '뒷돈' 댄 라임개미투자자들 2조 날렸다

"120만원씩 정부에 월세 냅니다"종부세에 짓눌린 1주택 은퇴자

힘 세진 경찰'수사지휘권' 잃었다

삼성 "마이크로 LED TV 300만원대에 내놓을 것"

[서울경제]

[단독] 근로소득세 8년새 2...유리지갑이 봉인가

불리려...30년된 노사합의 깬 現重노조

검경 수사권 조정법·정세균 총리 인준안 국회 통과

[사진] 필리핀 화산폭발...45,000명 대피

[탐사S]구멍 뚫린 고용부 '취업성공 패키지'

[파이낸셜뉴스]

흑자기업도 구조조정..고임금 4050 세대교체

총선 출마 위한 환승역? 장관 정책보좌관 무용론

'비례○ ○' 명칭 못쓴다한국당 "헌법소원 낼 것" 강력 반발

KB손보 3.5% 시작으로 자보료 줄인상

"비례자유한국당 명칭 못쓴다"

65년만의 검경수사권 조정..1야당 빠진 채 통과됐다

[머니투데이]

성윤모 "'그린수소'로 수소경제 선두국가 입지 굳힌다"

요기요, 프랜차이즈 수수료 줄인상커지는 독과점 우려

[단독]불법체류 빈발 국가 유학생 비자혜택 제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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