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23. (목) NEWS & NEWS]대한민국의 오늘을 말하다
[05.23. (목) NEWS & NEWS]대한민국의 오늘을 말하다
  • 이병철 기자
  • 승인 2019.05.23 09:0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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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디온(stadion)이 경기도 광명시 일직로에 광명점 오픈과 동시에 독자적인 기능성 트레이닝 프로그램 ‘에너지 플로우™ 1.0(Energy Flow™ 1.0)’을 23일 선보인다고 밝혔다. ‘에너지 플로우™ 1.0’은 기능성 트레이닝에 기초해 휴먼 무브먼트(Human Movement)를 향상시키는 클래스다
스타디온(stadion)이 경기도 광명시 일직로에 광명점 오픈과 동시에 독자적인 기능성 트레이닝 프로그램 ‘에너지 플로우™ 1.0(Energy Flow™ 1.0)’을 23일 선보인다고 밝혔다. ‘에너지 플로우™ 1.0’은 기능성 트레이닝에 기초해 휴먼 무브먼트(Human Movement)를 향상시키는 클래스다

[종합/정치]
▶문재인 대통령이 충북 오송을 방문해 바이오헬스산업에 연 4조 원 투자, 일자리 30만개 만들겠다고 밝힘.
文은 3대 육성산업으로 시스템반도체, 미래자동차, 바이오헬스를 제시뒤, 관련 현장을 방문.
 
▶靑은 韓·美 정상 통화내용을 야당에 누설 한  현직 외교관 ㄱ씨(워싱턴 주미 한국대사관 근무)을 적발.
 ㄱ씨는 4월 文이 트럼프 대통령에게 5월 말 방일 직후 방한 요청과 3월 정의용 국가안보실장이 존 볼턴 백악관 안보보좌관 만남을 접촉했다가 거절당한 사실을 고교 선배인 자유한국당 강효상 의원에 전달.

▶국회가 정상화 실마리를 찾지 못하면서 추가경쟁예산, 민생법안 처리에 차질이 불가피.
더불어민주당과 자유한국당 패스트트랙과 관련 기존 입장서 물러서지 않고 대치.
 
▶더불어민주당이 ‘손혜원 지역구’서울 마포을 포함 21곳 위원장을 공모.
지역위원장은 내년 4월 총선 공천서 유리한 고지 선점할 수 있고, 3년 후 지방선거에 영향미칠 수 있어 경쟁이 치열할 전망.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가 25일 장외투쟁 이후 행보가 벌써부터 딜레마.
원외인 黃에서 국회내 협상 등이 원내 나경원원내대표로 넘어갈 수 밖에 없는 상황 때문.

▶바른미래당 최고위원회서 점입가경의 계파간 갈등을 드러냄.
하태경 의원이 손학규 대표 면전에 “나이가 들면 정신이 퇴락한다"고 폄훼 발언하자 孫측은 “지켜야 할 금도가 있다”며 반발.

▶노무현 前대통령 10주기 추도식에 당·정·청 인사 70명이 봉화에 집결 예정.
정치권에서는 "당·정·청이 盧10주기를 기점으로 결집하면서 총선 준비에 본격 돌입"고 말함.
 
▶민주평화당이 정의당과 공동 원내교섭단체 구성에 미묘한 입장차를 나타냄.
내년 총선까지 불과 11개월 밖에 안남은 상태서 민평당 內 정국국회 前 제3지대 신당창당설이 맞물리면서 단기간 '공동원내교섭단체'에 대한 부정적 견해가 나옴.

[정부]
▶정부가 결사의 자유, 강제노동 금지 등 국제노동기구(ILO) 핵심협약 비준 절차 착수.
'비준ㆍ입법'동시추진에 노사·여야 입장차 커 진통이 예고됨.

[경제]
▶'삼성분식회계'수사 중인 검찰이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육성 파일을 확인.
李가 '바이오' 사업에 관심을 나타내며 경영 현안들을 보고받고 지시를 내림.

▶'삼바분식회계'김태한 삼바 사장·삼전 부사장 등 3명에 구속영장이 청구됨.
이재용 부회장에 분식회계를 보고한 정황이 속속 밝혀지면서 핵심측근 정현호 삼성전자 사장이 檢소환 전망.

▶한국개발연구원(KDI)이 올해 한국의 경제성장률을 2.4%로 예상.
KDI “재정·통화 정책 모두 확장 운영 할 것”을 권고.
 
▶현대건설이 3조원 규모 이라크 해수 공급시설 공사 단독 수주.
바스라 남부 유전의 증산을 위해 유정에 주입할 하루 500만배럴의 물을 생산하는 해수처리 플랜트 공사임.

[사회]
▶'별장성접대'윤중천이 6년 만에 재구속되면서 ‘김학의 수사’ 급물살.
尹에 적용한 강간치상 혐의 3건 범죄사실을 특정했고, 이 중 1건이 金과 관련되어 있음.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노동자의 혈액암 발생·사망 빈도가 일반인 3배.
백혈병, 비호지킨림프종(림프종) 등 혈액암 발생·사망 빈도가 노동자 평균 대비 높게 나타남.

▶70만명 회원과 2600여개 성매매업소가 등록된 성매매광고사이트가 경찰에 단속.
2015년 日서버를 임차해 ‘밤의○○’ 성매매업소 광고사이트를 개설하고, 등록된 업소로부터 매월 30만∼70만원 광고비를 받아 210억원의 운영 수익을 챙김.

▶성매매업소를 운영하던 박모 前경찰관의 뒤를 봐준 구모 경위가 구속됨.
朴은 2012년 '룸살롱황제'이경백에게 뇌물을 받고 단속정보를 알려준 혐의로 警수사를 받자 잠적해 2015년부터 강남일대서 성매매 알선업소를 운영함.

▶김정우 더불어민주당 의원(51)이 옛 동료 성추행 혐의로 검찰에 기소.
金은 2017.10.경 옛 직장 동료인 30대여성 A와 영화를 보면서 성추행한 혐의로 올해 2월 고소를 당함.

▶日정부가 위안부 피해자들과 유족들이 낸 손해배상 소송을 거부 뜻을 밝힘.
韓日 외교장관은 오늘 밤 파리서 회담갖고 강제징용 배상과 정상회담 개최 방안을 논의예정.

▶검경수사권조정을 둘러싼 檢警 갈등이 점입가경.
상대 비판과 공격을 넘어 前ㆍ現職지휘부를 겨냥한 수사까지 언급되는 상황.

▶필리핀 여행가이드와 현지 경찰과 짜고 한국인 관광객에게 성매매 알선하고 체포시킨 뒤 석방금 명목 돈을 뜯은 50대 남성이 실형 선고 받음.
법원은 "죄질이 나쁘다"며 징역 5년의 실형을 선고함.

▶전국 초·중학교서 실시하고 있는 무상급식의 질이 현격히 차이가 있음.
대규모 학교의 질이 좋은 편이지만, 학생수가 작은 농촌의 경우 열악하다고 함.

[연예/스포츠]
▶봉준호 감독의 신작 '기생충'이 프랑스 칸 국제영화제서 처음 공개됨.
120개국 선판매된 '기생충'은 BBC가 칸영화제에서 반드시 봐야할 10대 영화로 선정.

▶한류스타 이민호가 악성댓글을 고소하며 본격적인 법적 대응에 나섬.
4.25.에 사회복무요원서 소집해제된 李는 차기작으로 김은숙 작가의 ‘더 킹’을 선택함.

▶미국 유명 배우 조니 뎁이 전처에 이어 변호사와 법적 공방.
전처 엠버 허드와 법정 소송 관련 변호를 맡았던 로펌에 수임료를 내지 않아 35만 달러(4억원) 손배 소송을 당함.

[국제]
▶미국이 中 화웨이에 감시장비 업체 5곳 제재 검토.
하이크비전 등 폐쇄회로(CCTV)감시장비가 中정부의 인권탄압에 동원되고 있다는 이유.
 
▶메이 英총리가 브렉시트(유럽연합·EU 탈퇴) 합의안과 관련 마지막 승부수를 던짐.
21일 다음 달 초 하원에서 표결할 ‘EU 탈퇴를 위한 새로운 협상’ 기본안을 발표.

▶국제적 사용 금지된 '프레온 가스'가 중국서 수년간 다량 배출됨.
산둥성, 허베이성 중심 연간 7천 톤에 달하는 프레온 가스가 배출된 것으로 확인.

▶일본 대표 작가 무라카미 하루키가 日언론과 인터뷰서 "일본이 과거사에서 눈을 돌려서는 안 된다"고 말함.
하루키는 “역사는 아무리 구멍을 파고 감추려고 해도 나올 때가 되면 나온다”고 말함.

[기타]
▶서울과 광주, 강릉의 낮 기온이 30도 안팎으로 오르면서, 대구는 33도를 기록할 전망.
주말까지 불볕더위가 이어질 것으로 보이고,서쪽·영남 미세먼지가 증가할 것으로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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