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우, '창업·벤처기업' 위한 토론회 열어
김정우, '창업·벤처기업' 위한 토론회 열어
  • 한원석 기자
  • 승인 2019.04.03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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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성장 위한 공공조달정책 운영방향 모색

창업·벤처기업 성장을 위한 공공부문의 역할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3일 국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열린 공공혁신조달정책 운영방향 토론회. 김정우 민주당 의원(왼쪽 두번째) 주관으로 개최됐다. (사진=공정뉴스)
​3일 국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열린 공공혁신조달정책 운영방향 토론회. 김정우 민주당 의원(정면보는 4명 중 왼쪽 두번째) 주관으로 개최됐다. (사진=공정뉴스)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더불어민주당 간사인 김정우 의원(경기군포갑)은 3일 오전 국회의원회관에서 '공공혁신조달정책 운영방향'이라는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에선 창업·벤처기업이 만든 혁신제품이 시장에 빠르게 진입할 수 있도록 공공조달 분야에서 할 수 있는 방안이 다뤄졌다.

정태현 한양대 교수와 한국조달연구원 김병건 박사가 발표자로 나섰다. 서강대 임채운·이화여대 김대인 교수를 비롯해 박성동 기재부 국고국장, 강경훈 조달청 구매사업국장, 양갑수 중기중앙회 통상협력실장, 정승화 수자원공사 부장이 토론자로 참석했다.
  
김정우 의원은 “기존에 존재하지 않았던 혁신제품이 시장에 빠르게 진입할 수 있도록 공공조달 분야에서 판로를 열어줘야 창업·벤처기업이 성장할 수 있다”며, “이번 토론회를 통해 공공수요 발굴을 중심으로 공급 지원체계를 검토하고, 혁신 성장을 위한 새로운 방향성과 정책 대안이 제시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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