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채근이 만난 사람들] 김미연 국제미용가총연합회 IFBC 베트남 회장
[최채근이 만난 사람들] 김미연 국제미용가총연합회 IFBC 베트남 회장
  • 최체근 전문기자
  • 승인 2018.11.08 15:3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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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베트남 뷰티미용 다양하고 활발한 민간교류 기대’
김미연 국제미용가총연합회 IFBC 베트남 회장
김미연 국제미용가총연합회 IFBC 베트남 회장

한국과 베트남의 가교역할을 하는 사람들의 뜻은 아름답다. 어려운 환경 속에서 묵묵히 그 길을 걸어가기는 매우 힘들다. 그렇지만 유명브랜드도 모르고 살아가는 대부분의 베트남 사람들에게 대한민국 뷰티미용을 연구하여 베트남에 알리고 있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또한, 그 중에서도 노력형으로 한국말을 독학하며 꿈과 희망을 포기하지 않겠다는 사람이 있어 아시아뉴스TV 장재훈 회장의 추천으로 국회의원회관에서 김미현 회장(베트남 이름 도프엉아잉)을 만나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김미연 회장은 베트남 미용분야에서 영향력 있는 IFBC(국제미용가총연합회) 베트남 대표 사업가이다(CEO ĐỖ PHƯƠNG ANH – NỮ DOANH NHÂN TÂM – TẦM – TÀI CỦA NGÀNH LÀM ĐẸP VIỆT NAM).

한편, 베트남 미용분야에서는 도프엉아잉 김미연 회장을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유명세를 이어가고 있는데, 김 회장은 베트남의 미용분야에 있어 영향력 있게 큰 기여를 하고 있으며 전 세계적으로 그 영향력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김미현 회장은 지난 3월 22일과 23일 양 이일동안 하노이 국제 컨벤션센터에서 제1회 국제 미용가대회를 개최 했다고 밝히면서 미용 분야가 눈부시게 발전한 나라인 한국에서 오래 동안 거주하며 한국뷰티미용에 대해 연구하고 실무를 공부해왔는데, 뷰티미용 제품과 기술을 베트남 뷰티계에 알리며 전파시키고 대사역할을 충실히 감당하고 있다고 피력했다..

특히, 세계최고의 뷰티미용 파라다이스인 한국에서 지속적인 노력으로 튼튼한 기반을 세우며 성공가도를 달리고 있는데, 그의 성공은 한국과 베트남에서 진행 중인 프로젝트로 증명할 수 있고, 2017년 3월 베트남 뷰티행사에 참석자 최고 2000여명을 예상으로 제1회 IFBC 베트남 국제미용대회를 베트남에서 개최 이 행사는 3000명이 넘는 참가자들의 관심을 받고 입소문을 타 베트남 전역으로 유명세를 타고 있다.

이렇게 성공적인 베트남 뷰티행사는 처음이라고 뷰티관계자들은 말한다. 베트남 미용분야를 세계뷰티계에 알리면서 베트남 뷰티의 위상을 한 단계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김미연 회장은 베트남에서는 처음으로 다양한 뷰티 아카데미 활동과 빅 행사프로그램을 전개하며 고급스럽게 큰 규모의 행사를 베트남에서 개최할 수 있었다고 한다.

​또한, 이 행사를 통해 많은 분야들이 서로에 대한 좋은 정보를 교환할 수 있는 만남의 장을 만들고 미래 발전방향을 제시하며 베트남 미용 분야의 위상을 세계에서 높여가고 있다고 피력했다. 베트남 뷰티 관계자는 베트남의 미용계에 Goldden timing(황금기회)을 가져온 사람이 도프엉아잉 김미연 회장이라고 주저 없이 말한다.

김미연 회장은 한국과 베트남 미용분야의 문화 교류 대사도 겸하고 있으며 KStar Anh Beauty의 대표이기도하다. 한국에서 10년 이상 살고 있으면서  베트남 미용분야에 사랑과 정성을 쏟고 있는데, 한국이 미용 강국이며 세계의 미용기술들이 모이는 세계보고라는 것을 인식하고 한국에서 고급스럽고 신뢰 있는 미용 환경을 만들어 놓고 한국에서 연수하고 싶은 베트남 사람들을 위해 뷰티미용교육을 지원해 주고 있다고 밝혔다.

김미연 회장은 국제미용재능프로그램인 제13회 국제뷰티아트스트 엑스포콘테스트(THE INTERNATIONAL BEAUTY ARTIST EXPO) IFBC국제미용가총연합회의 행사에 베트남의 응시자들과 심사위원과 전문가 등 100여명이 넘는 관계자들을 참가시켰다.

김미연 회장은 베트남에 뷰티 신제품과 신기술을 소개하며 고향인 베트남 미용분야의 발전에 크게기여 하고 싶다고 말했다.

​특히, 베트남 학생들을 위해 광주여자대학교, 남서울대학교, 강남대학교, 서경대학교 등과 산학협업을 통해서 미용 교육 프로그램을 직접 설계디자인하며 베트남학생들에게 꿈과 희망을 이룰 수 있도록 항상 연구와 노력을 쉬지 않고 있다고 피력했다.

그리고 의사소통, 미용실 관리, 마케팅, 고객 관리 등을 교육하는데 집중했다 강사들은 한국에서 유명한 대학교, 뷰티 클리닉, 학원의 전문가, 의사, 교수들로서, 훌륭한 학생을 양성하기 위해 이러한 국제 교육 프로그램은 좋은 지식과 기술을 성장시키는 동력이 돼어 미래를 지향하며 베트남 미용분야는 하루가 다르게 발전해 나가고 있다고 말했다.

김미연 회장은 자기를 성공한 사람이라 말하지 않는다 그저 한국뷰티를 베트남에 소개하는 사람이라고 겸손하게 말하면서, 그녀는 베트남 미용분야를 발전시킬 수 있는 베트남 사람들의 모임을 많이 만드는 것이 꿈이라고 말한다. 통계에 따르면 현재 베트남 사람 1800만 명이 한국에서 연수받고 근무하고 있다고 한다.

서울에서는 한국전문가들과 “베트남 사람을 위한 미용 학원”을 개설했다. 김미연 회장은 예전부터 베트남 사람을 위한 전문적인 학습 환경을 만들고 싶어 했다고 피력하면서, 학생들이 미용 분야에서의 창업 방향을 확정하고 국제 수준의 교과서로 공부하고 최고 전문가로부터 지식을 습득한다고 말했다.

베트남 뷰티인들은 교육학원 덕분에 한국 뷰티미용에 대해 공부하는 것이 어렵지 않고 쉬워졌다. 도프엉아잉 김미연 회장은 베트남 사람들을 연결하고 베트남의 아름다운 문화와 전통을 널리 알리고 한국뿐만 아니라 세계에서 베트남의 위상을 높이고 싶다고 말했다.

도프엉아잉 김미연회장은 베트남에 가져온 제품과 기술이 많은 신뢰를 받을 수 있도록 정성을 담은 마케팅을 하고 좋은 품질의 안전하고 효과적인 제품들은 많은 소비자들이 선호 할 것이라고 밝히면서 베트남 뷰티미용의 발전에 밑거름이 되기 위한 나의 헌신과 희생이 베트남 미용 분야가 더욱 더 발전하기를 희망한다고 김미연 회장은 말했다.

​김미연 회장의 바램대로 대한민국과 베트남 뷰티미용이 다양하고 활발한 민간교류가 이루어져 더욱 더 발전하고 성장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힘주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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