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카-콜라, ‘조지아 고티카의 골든타임’ TV광고 선보여
코카-콜라, ‘조지아 고티카의 골든타임’ TV광고 선보여
  • 오혁진
  • 승인 2016.03.02 11:1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코카-콜라사의 프리미엄 캔 커피 조지아 고티카가 지적인 이미지의 골드남이서진과 세계적인 커피석학 션 스테이만 박사를 모델로 풍성한 커피 향을 품은 조지아 고티카TV광고를 공개했다. 커피 향 같은 짙은 매력을 가진 이서진을 통해 깊고 진한 향을 봉인한 조지아 고티카의 골든타임 철학을 전달한 것.

조지아 고티카의 이번 TV광고는 이서진과 세계적인 커피석학이자 미국 스페셜티 커피협회 기술위원인 션 스테이만 박사를 통해 고티카의 깊고 진한 커피 향을 드러낸다. 션 스테이만 박사는 원두가 품은 향은 로스팅 하는 순간 깨어난다, 이 순간을 놓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말한다.

또한, 이서진의 감미로운 목소리가 신비로운 광고 음악과 조화를 이뤄 조지아 고티카의 고급스러움을 강조함과 동시에 진한 커피 향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를 통해, 로스팅 후 24시간 이내 추출해 커피의 고귀한 향을 봉인한다는 조지아 고티카의 골든타임 철학을 강조했다.

지난 해 조지아 고티카TV광고가 인간이 느끼는 맛은 5가지이지만 향은 수천 가지로 커피는 맛이 아니라 향이 중요하다는 메시지를 전달해 화제를 모았다면, 올해에는 커피의 고귀한 향을 어떻게 봉인하는 지를 담아냈다.

코카-콜라사 관계자는 "이번 조지아 고티카 TV광고는 골드남 이서진을 모델로 깊고 진한 향을 봉인한 조지아 고티카의 골든타임 철학을 알릴 예정이라며 커피 아로마 예찬론자 이서진과 커피석학 션 스테이만 박사의 환상의 호흡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조지아 고티카의 풍성한 향을 자연스럽게 전달할 것이라고 밝혔다.

프리미엄 커피의 미학이라는 의미를 갖고 있는 '조지아 고티카'는 세계 판매 1위 캔 커피 브랜드* ‘조지아의 노하우를 통해 풍성한 커피 향을 구현한 프리미엄 캔 커피 제품으로 원두의 선택부터 로스팅 후 24시간 이내 추출까지 세심하게 관리하였으며, ‘커피는 단순한 맛이 아닌 향이라는 프리미엄 캔 커피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해왔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